새뜰마을사업 뉴딜사업[남산지구] 뉴딜사업[영주역]

다시 살아나는 인의예지, 남산선비마을

남선선비마을은 1970년대 지금의 자리로 영주역이 이전하면서 철도 근로자들이 모여들어 생겨났습니다.
마을 앞이 철도승무사무소가 있고 주민 상당수가 철도 근로자 였기에 영주 철도 역사와 함께한 마을입니다.
30년 이상 된 건물이 60%를 넘지만 ‘실천하는 봉사회’의 노력으로 ‘인-의-예-지- 검’이라는 생활 규율에 맞추어 살며 마을 청소,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취약계층의 음식 나눔 및 도시락 배달, 집수리 등 많은 수고로움을 함께 나누는 일들이 지역의 모범이 되기에 현대판 선비로 불리고 있습니다.
도로에 쓰레기가 없이 정갈합니다.
마을이 형성된 지 50년 정도 되었으나 주거환경 개선이 크게 이루어지지 않아 방범 시설이 없습니다.
주택 및 담장 보수가 필요하고 소방도로를 확보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골목은 좁고 차량은 많아 주차공간이 부족합니다. 마을 주민이 모여서 쉴 공간이 없습니다.
마을 주민 대부분이 50대 이상의 경제적 취약 계충으로 새로운 수익 창출 사업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시설보다 사람이 더 중요

‘인-의-예-지-검’이라는 생활 규율에 맞추어 사는 현대판 선비을 에 "근검절약과 공동생활체의 남산선비마을 상생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낡은 주택을 보수하며 골목길은 배수시설, 위험 담장을 정비하고 화재경보 및 CCTV를 설치합니다.
마을내 부족한 공용주차장을 확보합니다. 마을 공동 텃밭과 마을 공원을 조성합니다.
마을 사람들이 모여 쉴 수 있는 선비문화센터를 만들어 1충은 할머니 밥집 경 막걸리집, 2충은 마을센터와 창업지원센터, 3충은 게스트하우스로 활용 합니다.
마을 텃밭에서 재배한 채소를 사용하는 할머니 밥집 협동조합을 설립하여 마을 수익을 창출합니다.
철도 역사와 함께한 선비마을에 맞게 코레일 내일로를 타고 온 20대 청년들이 소수서원에서 선비 체험을 하고 머물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로 적극적으로 흥보합니다.
철거민 및 독거노인을 위해 공공순환형 임대 주택인 공동홈을 마련합니다.
보건소와 연계하여 마을 주민 건강 체크 센서를 설치하여 의료복지 혜택을 증대하며, 주변 학교와 연계하여 이웃돌봄, 효자파티를 합니다.
정기적으로 벼룩시장을 열고 주민 화합 문화축제를 개최합니다.